불편 8/29 오후 2시 40분경 722번버스 71 자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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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현
조회Hit 425회 작성일Date 25-08-29 14:56
조회Hit 425회 작성일Date 25-08-29 14:56
본문
오늘 시청앞에서 722번 버스 타기 전
혹시 남목쪽 가냐고 물어봤더니
기사님 엄청 짜증내시면서 거기서 나온 차예요~ 라면서
불친절하시게 얘기하셨어요.
제가 짜증내면서 물어본것도 아니고
자주 가던 곳이 아닌지라 혹시나하고 물어본건데
뭐가 그렇게 화가 난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예전에 어르신들 버스 노선 바뀌면서 잘 몰라 물어보면
기사님들 짜증 내시는것도 많이 봤습니다.
그땐 제가 겪은 일이 아니니,
그냥 천절히 좀 대답 해주시지 라고만 생각했는데..
제가 겪어보니 기분이 엄청 안좋네요.
왜 이렇게 불친절한 기사님들이 많나요?
한두번 본게 아닌지라 글 남깁니다.
기사님들 일하시면서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니,
스트레스 받으시겠지요.
그래도 직장에서 그런 태도로 승객을 대하는건 아니지요.
혹시 남목쪽 가냐고 물어봤더니
기사님 엄청 짜증내시면서 거기서 나온 차예요~ 라면서
불친절하시게 얘기하셨어요.
제가 짜증내면서 물어본것도 아니고
자주 가던 곳이 아닌지라 혹시나하고 물어본건데
뭐가 그렇게 화가 난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예전에 어르신들 버스 노선 바뀌면서 잘 몰라 물어보면
기사님들 짜증 내시는것도 많이 봤습니다.
그땐 제가 겪은 일이 아니니,
그냥 천절히 좀 대답 해주시지 라고만 생각했는데..
제가 겪어보니 기분이 엄청 안좋네요.
왜 이렇게 불친절한 기사님들이 많나요?
한두번 본게 아닌지라 글 남깁니다.
기사님들 일하시면서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니,
스트레스 받으시겠지요.
그래도 직장에서 그런 태도로 승객을 대하는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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