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1224 버스 /1214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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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유빈
조회Hit 457회 작성일Date 26-03-3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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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1일 (화) 오전 8시 10분 경
- 신복교차로 정류소
해당 정류소에서 버스를 타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으나,
사람이 많다는 이유로 태우지 않고 그대로 통과하였습니다.
1224 버스를 3번이나 타지 못 하고
4번째가 되어서야 탈 수 있었습니다 일찍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1시간 가량이 넘는 시간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버스 증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1214 버스 노선이 사라지면서 기존 이용 승객들이
더 늘어나게 되면서 아침마다 시간적인 손실과 다음 일정에 큰
차질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 신복교차로 정류소
해당 정류소에서 버스를 타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으나,
사람이 많다는 이유로 태우지 않고 그대로 통과하였습니다.
1224 버스를 3번이나 타지 못 하고
4번째가 되어서야 탈 수 있었습니다 일찍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1시간 가량이 넘는 시간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버스 증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1214 버스 노선이 사라지면서 기존 이용 승객들이
더 늘어나게 되면서 아침마다 시간적인 손실과 다음 일정에 큰
차질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