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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 설연휴 동안 울산 시민의 발을 묶은 울산 버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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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YY
    조회Hit 829회   작성일Date 26-02-19 13:13

    본문

    설 연휴동안  버스가 안다녀서 정말 고생 했습니다
    버스 개편을 하는 바람에  버스가 몽땅 없어진것도 열받아 죽겠는데
    설연휴 동안,,, 물론 연휴라서 버스가 많이 줄어서도 그랬겠지만
    태화강역으로 가는 버스는 동구 출발 자동차 앞으로 지나가는것 (돌아가는 741.721 제외)
    134 딱 한 대이던데, 이 버스 50분에 한 대씩 오더군요
    태화강역 거쳐서 기차타고 다른 지역으로 갈 울산 시민이 얼마나 많은데
    버스가 꽉 차서 태워주지도 못할 현상이 발생한건 아시나요? 문을 두드려서 제발 태워주십사 빌어서 타고 앞문으로 내리고
    이런 상황을 버스개편 주도한 인간들은 알고 있는지요?
    쓸데 없는 순환버스는 왜 만들어서 비워다니고
    정작 사용량이 많은 버스는 한시간에 겨우 한대쯤이나 다니게 해서
    울산 시민의 발을 묶어 놓는건가요?
    명촌 차고지는 누구를 위해 만든건가요? 김두겸 시장을 위해서 만든건가요?
    버스 개편이 된지 1년이상이 지났는데도
    이따구로 바뀌지 않는데, 불편신고는 하면 뭐하고 전화는 하면 뭐합니까?
    도무지, 도대체, 바뀌는게 없는데???
    울산 국회의원및 시청의  관계자들은 귀닫고 눈닫고 사는겁니까?

    6/3지방선거에
    제발 울산 시민을 알아주는 시장이 당선되기를 바랍니다
    남구청장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울산은 남구 아니면 시민이 발이 묶이든 말든 신경도 안쓰는
    북구, 동구, 울주군은 울산이라고 생각 안하는  남구만 빨아주는 인간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