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1115번 버스기사의 이유불분명한 욕설과 난폭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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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유은
조회Hit 241회 작성일Date 26-05-20 13:52
조회Hit 241회 작성일Date 26-05-20 13:52
본문
① 불편을 겪은 날짜: 2026.05.20
② (불편을 겪은 정류소명+시간 or 승차한 정류소+시간 or 하차한 정류소+시간)+진행방향 혹은 정류소번호+시간:
오전 10:10분 꽃바위 종점에서 운행시작한 차량 / 무서운 분위기를 참고 가다가 저는 현대자동차정문 쪽 정류장에서 오전 10:40-50분쯤 내렸습니다.
CCTV확인하실거면 오전 10:10분 ~ 10:50분 영상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③ 노선번호or차량번호: 1115번
④ 불편을 겪으신 상황 및 내용(상세히 작성):
안녕하세요, 오늘 오전에 버스기사님의 욕설 및 공포분위기 조성 행위를 신고하고 향후 기사님의 운행 중지를 강력히 요청하고자 게시글 남깁니다.
오늘 오전 10시10분에 꽃바위에서 출발하는 해당 차량을 탑승하고 한 20분쯤 지났을까요?
기사님이 큰 소리로 라디오 속 노래를 따라부르셨습니다. 당시 저는 에어팟을 끼고 있었는데도 그 소리가 들렸던걸로 보아 꽤나 큰 소리로 따라 부르신 것 같았습니다.
음도 안맞고 소음이었으나 그냥 기사님이 좀 특이하시네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후 얼마지나지 않아 정차 중에 기사님께서 갑자기 큰 소리를 치시며 뭐라고 나무라셨습니다.
당시 저는 에어팟을 끼고 있어 어떤 말을 하는지 제대로 들리진 않았으나 물 어쩌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비가 오고있기도 하고 다들 우산을 들고 탑승했으니깐요.
근데 꽤나 길게 두서에 없는 말씀을 호통치듯 하셨고, 버스 안에 저를 비롯한 몇분의 어르신이 계셨는데 모두가 의중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기사님이 모자쓴 사람 어쩌고 하셨고 그러자 제 뒤에 모자쓰고 계시던 한 어르신이 "저 말씀하세요?"라고 했는데,
아니 너 말고 지금 나랑 눈 마주친 애 하면서 또 큰 소리로 화를 내셨습니다. 그때 마침 저도 기사님과 백미러로 눈이 마주쳤기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뭐 다른 행동을 한 게 하나도 없고 전 그저 창밖을 바라보며 노래를 듣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뭘 지적하는지, 누굴 지적하는지 이해한 사람이 그 안에 아무도 없고 또 꼬투리 잡힐만한 행동을 아무도 하지 않고 다들 조용히 가는 중이었기에 그렇게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얼마 뒤 기사님이 다시 백미러로 누군가를 쳐다보시며 "아니 내가 하지말라고 했지" "저번에도 그러더니 또 그러네" 라며 또 알 수 없는 말들을 두서없이 내뱉으시며 소리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저요?"라고 했더니 아무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그러자 제 주변에 계시던 한 할머님 마저도 그냥 대답하지 말라며 정신 이상한 사람같다는 제스처를 취하셨습니다.
그리고선 그 기사님은 전혀 차량이 끼어들거나 하는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갑자기 급 브레이크를 밟고 백미러로 승객들을 체크했습니다.
일부러 반응을 보고자 그러신 것 같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욕을 하셨고 저는 그 버스가 너무 무서워 최종목적지가 아닌 도중에 내려서 다른 버스로 환승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병원 검진 시간에도 늦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기사님께 사과라도 받고싶지만, 정신이 이상한 분 같아 보복받을까봐 그냥 그 기사님의 추후 징계나 운행 정지 등 행방만이 궁금합니다.
오늘 1115번 그 기사님.
정신이 좀 이상하신 게 아닌지 진심으로 무섭습니다.
이 일로 인해 앞으로 버스를 잘 타지 못할 것 같습니다.
부디 그 기사님께 대체 왜 그러신건지 물어봐주시고 만약 본인은 그런적이 없다고 하면 버스 내 CCTV를 돌려서라도 꼭 확인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요.
그리고 이런 심신이 미약한 기사님은 버스 운행을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기사님을 어떻게 하실 생각인지도 소식 듣고싶습니다. 굉장히 공포스러웠던 경험이라 꼭 좀 사실관계 확인해주세요.
② (불편을 겪은 정류소명+시간 or 승차한 정류소+시간 or 하차한 정류소+시간)+진행방향 혹은 정류소번호+시간:
오전 10:10분 꽃바위 종점에서 운행시작한 차량 / 무서운 분위기를 참고 가다가 저는 현대자동차정문 쪽 정류장에서 오전 10:40-50분쯤 내렸습니다.
CCTV확인하실거면 오전 10:10분 ~ 10:50분 영상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③ 노선번호or차량번호: 1115번
④ 불편을 겪으신 상황 및 내용(상세히 작성):
안녕하세요, 오늘 오전에 버스기사님의 욕설 및 공포분위기 조성 행위를 신고하고 향후 기사님의 운행 중지를 강력히 요청하고자 게시글 남깁니다.
오늘 오전 10시10분에 꽃바위에서 출발하는 해당 차량을 탑승하고 한 20분쯤 지났을까요?
기사님이 큰 소리로 라디오 속 노래를 따라부르셨습니다. 당시 저는 에어팟을 끼고 있었는데도 그 소리가 들렸던걸로 보아 꽤나 큰 소리로 따라 부르신 것 같았습니다.
음도 안맞고 소음이었으나 그냥 기사님이 좀 특이하시네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후 얼마지나지 않아 정차 중에 기사님께서 갑자기 큰 소리를 치시며 뭐라고 나무라셨습니다.
당시 저는 에어팟을 끼고 있어 어떤 말을 하는지 제대로 들리진 않았으나 물 어쩌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비가 오고있기도 하고 다들 우산을 들고 탑승했으니깐요.
근데 꽤나 길게 두서에 없는 말씀을 호통치듯 하셨고, 버스 안에 저를 비롯한 몇분의 어르신이 계셨는데 모두가 의중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기사님이 모자쓴 사람 어쩌고 하셨고 그러자 제 뒤에 모자쓰고 계시던 한 어르신이 "저 말씀하세요?"라고 했는데,
아니 너 말고 지금 나랑 눈 마주친 애 하면서 또 큰 소리로 화를 내셨습니다. 그때 마침 저도 기사님과 백미러로 눈이 마주쳤기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뭐 다른 행동을 한 게 하나도 없고 전 그저 창밖을 바라보며 노래를 듣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뭘 지적하는지, 누굴 지적하는지 이해한 사람이 그 안에 아무도 없고 또 꼬투리 잡힐만한 행동을 아무도 하지 않고 다들 조용히 가는 중이었기에 그렇게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얼마 뒤 기사님이 다시 백미러로 누군가를 쳐다보시며 "아니 내가 하지말라고 했지" "저번에도 그러더니 또 그러네" 라며 또 알 수 없는 말들을 두서없이 내뱉으시며 소리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저요?"라고 했더니 아무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그러자 제 주변에 계시던 한 할머님 마저도 그냥 대답하지 말라며 정신 이상한 사람같다는 제스처를 취하셨습니다.
그리고선 그 기사님은 전혀 차량이 끼어들거나 하는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갑자기 급 브레이크를 밟고 백미러로 승객들을 체크했습니다.
일부러 반응을 보고자 그러신 것 같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욕을 하셨고 저는 그 버스가 너무 무서워 최종목적지가 아닌 도중에 내려서 다른 버스로 환승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병원 검진 시간에도 늦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기사님께 사과라도 받고싶지만, 정신이 이상한 분 같아 보복받을까봐 그냥 그 기사님의 추후 징계나 운행 정지 등 행방만이 궁금합니다.
오늘 1115번 그 기사님.
정신이 좀 이상하신 게 아닌지 진심으로 무섭습니다.
이 일로 인해 앞으로 버스를 잘 타지 못할 것 같습니다.
부디 그 기사님께 대체 왜 그러신건지 물어봐주시고 만약 본인은 그런적이 없다고 하면 버스 내 CCTV를 돌려서라도 꼭 확인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요.
그리고 이런 심신이 미약한 기사님은 버스 운행을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기사님을 어떻게 하실 생각인지도 소식 듣고싶습니다. 굉장히 공포스러웠던 경험이라 꼭 좀 사실관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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