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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 3/3일 482번 버스 운행 불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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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김미경
    조회Hit 185회   작성일Date 26-03-05 00:59

    본문

    3/3일 오전 7시 14분에 화봉초등학교에서 울산공항 방면으로 가는 482 (1982번)를 탔습니다.
    문제점 알려드리겠습니다.
    1. 승강장을 이탈하여 승객들을 받거나 내려주십니다.
    제가 탔을때도 승강장 쪽으로 오지도 않고 멈추셔서 다같이 걸어 탔습니다. 울산대학교 정류장에서는 브레이크 타이밍을 못잡으신건지 끝까지 갔습니다.

    2. 버스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요?
    기사님이 계속 강하게 브레이크를 밟고, 파란불이 들어오자마자 풀악셀을 밟아서 서있는 사람은 휘청거리고 앉아있는 사람은 멀미가 났습니다. 버스가 고장이 나서 기사님이 운전을 그렇게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3. 기사님이 너무 불만을 장기간 토해내십니다.
    이건 그냥 불편했습니다. 공업탑 방면에서 무리하게 끼어드는 차량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20분~30분 내내 그 이야기로 혼잣말을 하시면서 화를 내셨습니다. 표현의 자유가 있다지만 승객들이 다 쳐다볼 정도로 불평을 내뱉으시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4. 하차를 하려는 승객을 봤음에도 하차 스틱을 올리자마자 내려버립니다.
     8시 22분에 제가 울산과학대에서 내렸을 때 도대체 뭐가 그리 급하신건지 문을 열자마자 닫으시려고 하셨습니다. 기사님은 안보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바로 닫히는 문 때문에 내리는 도중에 팔을 부딪혔습니다. 다시 부딪히고 열렸기 때문에 부상은 입지 않았지만 이건 정말 의문입니다. 보행이 불편하신 노인분들이 내리시는데도 그냥 확 닫아버리셨습니다.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글이 지워져서 이제서야 다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