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울산 1224번 버스 기사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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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솔지
조회Hit 189회 작성일Date 26-05-17 13:24
조회Hit 189회 작성일Date 26-05-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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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일요일 오후 1시에 노포정류장에 도착한 1224번 버스 (차량 번호판 뒷자리 2202 였던거같음)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 두분이 버스 카드 찍지않고 먼저 앉으셨는데
듣는 사람 불편할정도로 할머님들께 불친절함
먼저 찍으라고요 , 차 움직이는데 어째 찍을건데요 , 아 지금 찍으라고요 등등 언성 높이면서 이야기했고 하물며 친손자가 할머니한테 그렇게 말했어도 싹수 노랗다고 생각했을텐데 버스기사님이 손님한테 그런 응대를 하시네요. 기본적인 친절과 예의는 갖춰야되지 않나요?
그리고 5월에 이렇게 낮 기온이 올라간 날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중간에 에어컨을 꺼버리셔서 여자분 한분이 멈춰있는 차량에 조용한 상황에서 먼저 공손하게 기사님 에어컨 좀 켜주실수있냐고 여쭤봤는데 기사님께서 대답 안하셨고, 몇분후 다른 남자 어른께서 왜 에어컨 안키는지 소리쳐서 물어봤는데도 대답안하셨죠
이후에 한 학생이 기사님께 직접 가서 에어팟 빼시고 에어컨 좀 틀어달라고 해서 덕분에 잠시나마 시원하게 있었네요
저는 기사님 바로 뒷자리에 앉아서 노래 듣고있었는데도 위에서 말한 말 소리들이 전부 들렸는데 운행중에 얼마나 노래를 크게 듣고있었으면 못들었는지도 궁금하네요
버스기사는 승객에게 안전한 운행 서비스를 제공해야되는 의무가 있지않나요? 아님 못들은척 한건가?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 두분이 버스 카드 찍지않고 먼저 앉으셨는데
듣는 사람 불편할정도로 할머님들께 불친절함
먼저 찍으라고요 , 차 움직이는데 어째 찍을건데요 , 아 지금 찍으라고요 등등 언성 높이면서 이야기했고 하물며 친손자가 할머니한테 그렇게 말했어도 싹수 노랗다고 생각했을텐데 버스기사님이 손님한테 그런 응대를 하시네요. 기본적인 친절과 예의는 갖춰야되지 않나요?
그리고 5월에 이렇게 낮 기온이 올라간 날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중간에 에어컨을 꺼버리셔서 여자분 한분이 멈춰있는 차량에 조용한 상황에서 먼저 공손하게 기사님 에어컨 좀 켜주실수있냐고 여쭤봤는데 기사님께서 대답 안하셨고, 몇분후 다른 남자 어른께서 왜 에어컨 안키는지 소리쳐서 물어봤는데도 대답안하셨죠
이후에 한 학생이 기사님께 직접 가서 에어팟 빼시고 에어컨 좀 틀어달라고 해서 덕분에 잠시나마 시원하게 있었네요
저는 기사님 바로 뒷자리에 앉아서 노래 듣고있었는데도 위에서 말한 말 소리들이 전부 들렸는데 운행중에 얼마나 노래를 크게 듣고있었으면 못들었는지도 궁금하네요
버스기사는 승객에게 안전한 운행 서비스를 제공해야되는 의무가 있지않나요? 아님 못들은척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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