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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 울산여객 417번 황당한 기사님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부민
    조회Hit 210회   작성일Date 26-02-28 10:28

    본문

    2026년2월26일 운행중인 417번 울산여객 시내버스를 성남동에서 승차후 무거동 방향으로 가고 있던 승객 입니다.
    무거동 쪽엔 잘 안가는 곳이라 하차 지점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었지만 우신고등학교에서 하차를 해야 하는데 내리지 못 하고 지나쳐 버리는 실수를 했었습니다.
    그때 시간이 2월26일 18시15분쯤 우신고등학교를 지나서 문수구장 쪽으로 가는 길에 신호등이 적색불로 인해 시내버스가 잠깐 멈췄을때 저는 시내버스 중간쯤 앉아있었고 시내버스가 인도 바로 옆에 정차 하고 있던 떠라
    기사님에게 죄송하지만 여기서 좀 내릴수 있을까요? 라고 몇번 물었지만 대답이 없어 자리에서 일어나 기사님이 있는 버스 앞에 까지 갔습니다. 가서 보니 기사님은 음악을 듣고 있는지 양 귀에 이어폰을 끼고 있었습니다.
    제가 기사님에게 다시 한번 죄송하지만 여기에서 좀 내려주실수 있겠습니까?
    제가 우신고등학교에서 하차를 해야 하는데 실수를 했습니다.
    라고 정중히 부탁을 했으나
    기사님은 절 한참 꼬라보면서 말이 없었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정중히 부탁을 했었는데
    기사님의 첫 마디가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그걸 부탁이라고 합니까? 라며 차갑게 말을 하는걸 듣고
    전 너무 황당해서 내가 하차에 대해 정중히 부탁을 했는데
    안되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면 될 일을 왜 그렇게 차갑게 소리를 지를 필요가 있냐고 다시 이야기 하니
    기사님의 대답은
    아니 물을걸 물어야지 그런걸 왜 묻냐고
    말 같지도 않은걸 부탁을 하니까 이렇게 이야기 하는거 아니냐고...,라는 대답에 어이가 없어서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내 딸 보다 어린 기사님에게 이런 말을 들으니 너무 화가 나고
    모멸감과 무시를 당하니 한동안 할말이 없었습니다.
    기사님께서 운전중이 아니고 신호때문에 잠깐 정차 했을때 부탁의 말도 할수가 없나요? 정중히 물을수도 없나요?
    기사님이 정류장 이외엔 하차를 할수 없다는 설명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억지를 부리면서 까지 하차를 할려고도 안했고
    소리를 높이지도 않았고
    정중히 조용하게 부탁을 했었습니다.
    내 동생도 시내버스를 운전합니다.
    그래서 자차를 운전 할때도 시내버스가 내 차 앞으로 들어 올때나 기사님이 손을 내밀면서 양보를 요청할때면 내 차 앞으로 들어오게 양보를 자주 합니다.
    2월26일 18시15분쯤 우신고등학교 앞을 지나간 417번 울산여객 기사님 같은 분이 시내버스를 운행 하고 있으면 난 그 시내버스를 절대 타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의 발이 되는 고마운 시내버스가 사람들에게 모멸감을 주고 불편함을 주는 시내버스면 운행을 안하는게 좋습니다.
    다시는 승객들에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조치를 취해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