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3월29일 오전 10시 10분쯤 방어진 초등학교 통과하는 711번 버스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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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민정
조회Hit 208회 작성일Date 26-03-2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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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 짚으신 할아버지가 타셨는데 몇 초 걸리지도 않았고 아무도 불편한 사람 없는데 기사님이 "거 빨리좀 앉으세요!" 하고 짜증내면서 소리지르셔서 급하게 앉으시는거 보고 아주 아주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건장한 사람이었으면 이렇게 짜증 내실 수 있을까요?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사람 기다리는건 당연한거고 재촉하는건 말이 안되는데 관련해서 직원 교육이 되어있는지 점검하셔야 할 것 같아요
건장한 사람이었으면 이렇게 짜증 내실 수 있을까요?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사람 기다리는건 당연한거고 재촉하는건 말이 안되는데 관련해서 직원 교육이 되어있는지 점검하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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