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남구 06번 버스 남자 기사, 어린이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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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호준
조회Hit 309회 작성일Date 26-04-04 19:52
조회Hit 309회 작성일Date 26-04-0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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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4월4일 저녁 7시 경
나이: 남자 기사로, 50후반에서 60대로 보임
상황: 10살 어린이 여자 2명, 교통카드로 단말기 찍지말라고 큰소리로 화냄(아이가 무서워서 떨었다고 함)
예전에는 어린이들도 버스 카드, 왜 안찍냐고 화냄.
정확한 기준 없이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게 버스 기사로서의 직업의식이 의심스럽네요.
버스기사로서, 어린이에게 화내고 학대하면, 미래의 희망들이 무엇을 배우고, 편리하자고 만든 대중교통을 무서워서 어떻게 이용하겠습니까?
입장 바꿔 생각해서, 본인의 자식들이 이 같은 상황을 겪는다면 괜찮으실까요.
지금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입었으니, 신속히 연락바랍니다.
사과 없으면 정부에 건의할 생각 입니다.
버스 번호판: 울산 71, 자 3556(사진 있음)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어, 글로 남김.
나이: 남자 기사로, 50후반에서 60대로 보임
상황: 10살 어린이 여자 2명, 교통카드로 단말기 찍지말라고 큰소리로 화냄(아이가 무서워서 떨었다고 함)
예전에는 어린이들도 버스 카드, 왜 안찍냐고 화냄.
정확한 기준 없이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게 버스 기사로서의 직업의식이 의심스럽네요.
버스기사로서, 어린이에게 화내고 학대하면, 미래의 희망들이 무엇을 배우고, 편리하자고 만든 대중교통을 무서워서 어떻게 이용하겠습니까?
입장 바꿔 생각해서, 본인의 자식들이 이 같은 상황을 겪는다면 괜찮으실까요.
지금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입었으니, 신속히 연락바랍니다.
사과 없으면 정부에 건의할 생각 입니다.
버스 번호판: 울산 71, 자 3556(사진 있음)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어, 글로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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