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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 이글을 꼭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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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김수종
    조회Hit 501회   작성일Date 21-03-02 12:27

    본문

    3월1일경 밤11시20분쯤 태화강역에서 정차한 401번버스이야기입니다.
    그때당시 저는 버스안에있었고 기사님이 태화강역에 정차를하여 손님을태우시는데 한 50대쯤연세가 있으신 아주머님께서 한번만태워달라고 돈도안내시고 그냥 무작정 버스승차계단에올라 내일돈준다며 그냥무작정 타버리셧습니다.버스기사님이 타라고 말씀하시기도전에 그냥 타버리고 잘보니까 마스크도 귀에  거는 부분이한쪽이찢어져서 흘러내리기직전인 마스크였습니다.
    마스크도 올바르지게쓰지않고 돈도내지않고 코는거의 다보이는상태에다가 혼자서 콧노래같은걸 작게 부르시는거 같더라구요
    진짜 인간적으로 이시국에 버스에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기적이라고생각합니다.
    돈은 어쩔수없다고 하지만 마스크도 올바르게 안쓰고 다찢어진마스크 대충걸치고타는게 민폐아닌가요 알아보니깐 버스 같은곳에서 마스크 올바르게안쓰면 법적으로 처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경찰서에 신고하고싶네요 그분이앉은자리는 기사님 운전석 뒷편줄 제일 앞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버스안에 씨씨티비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버스기사님도 책임이있는거같고 그 아주머니도 민폐인거같네요 조치부탁드립니다. 늦은밤이여서 가만이있었지 아니였으면제가경찰에신고할려고했어요 지금도 물론신고하고싶구요 (울산71자 2680)버스차량번호입니다. 어떻게조치를할껀지궁금하네요 잘부탁드립니다